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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천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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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노 목사가 고아원을 세웠습니다"

 

한국전쟁이 휴전된 뒤, 많은 전쟁고아들이 불확실한 장래 속에서 거리를 배회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딱하게 여긴 윤성렬 목사가 사재를 희사하여 은평천사원을 세웠고, 타이스 선교사와 따뜻한 손길들이 관심을 가졌습니다.

 

 

노 목사는 아이들에게 이상을 심어주려 노력했고, 그결과 우리 사회와 인류발전에 기여하는 많은 인재를 배출할 수 있었습니다. 전쟁의 참화가 아물어 갈 즈음, 우리 사회에서는 장애인의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윤 목사가 전쟁고아를 품었듯이, 은평천사원은 장애고아들을 흔쾌히 받아들여 장애인 복지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궁극의 재활과 인간으로서의 행복을 누리도록 특수학교와 복지관, 재활병원, 재활체육센터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을 순차적으로 건립했습니다.

 

은평천사원은 향후 장애인에 대한 종합적인 전문복지 서비스와 복지교육과 지역 사회복지운동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지나온 복지사업의 발전이 봉사자님과 후원자님의 뜨거운 사랑과 협력으로 이루어졌듯이, 앞으로의 모든 복지과업에도 함께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http://www.angelshav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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